우리 선조가가진 관용과 여유가 그립습니다
제
제리아스 (106.♡.81.191)
2026년 6월 15일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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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조상의 일화중 우연히 만난 색목인을 보고
"조선말씨를 사용하고 조선의복을 입었으니 이자는 조선인이다"
라고 받아들이는 이런 여유는 대체 어디간걸까 착잡합니다.
뭐만하면 중국인 타령이라니
1920~30년대 독일 꼬라지가 왜 우리나라에서 발생한건지 ...
정신적 가치의 중심이 무너진결과가 사회에 드러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남에게 휘둘리는 인생은 허무할 뿐인데 말이죠.
지금 누리는것에 감사하고 만족하기엔 요즘 세상이 어린시절에 시련을 너무 안주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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