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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 극우화.. 당연히 큰 문제인데요.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6월 5일 PM 07:15

조회 374 공감 0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 의견 많은데요.

일단, 자녀 있으신 분들.

집에서 자녀들하고 같이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거 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아이는 부모 뜻대로만 크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어려운게 애키우는것이고,

머리 굵어지기 시작하면 부모 손 떠나고 자기 생각이 굳어집니다.

근데 그게 당연한 것이겠고, 또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당연히 자신의 생각은 자신의 머리로 해야죠. 타인이 집어넣은 생각이나 사상이 아니라.

그런데, 생각은 본인 의지대로 하는건데, 그래도 대화는 할 수 있잖아요.

자유롭게 대화하는 문화는 각 가정에서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하는 것일테고요.

허튼소리 한다고 꾸짖거나 무시할게 아니라 존중하고 경청하다보면 자식과 부모간의 소통이 시작될거라 생각해요.

제 아이가 커서, 저와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변하면 생각도 달라져야 하니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마다 요구되는 과제나 가치들이 다르니, 당연히 생각도 달라져야겠죠.

다만 그 다른 생각이 옳은 방향이길 바랄 뿐이고요..

댓글 (12)

  • 듄드라이브

    듄드라이브 Lv.1

    19:16 · 218.♡.18.34

    밥상머리 교육으로 이건 해결이 안되요

    또래문화라서 말이죠.... 그냥 강력하게 법으로 때려잡으면 됩니다. 꽉꽉 힘으로 눌러서 끼인세대 만들면 됩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듄드라이브 작성자

    19:19 · 58.♡.196.41

    그렇게 불행한 세대 만들어서 뭘 어떻하게요. 미우나 고우나 2~30년 지나면 그들이 사회 주도세력입니다..

  • 듄드라이브

    듄드라이브 Lv.1 → 파키케팔로

    19:20 · 218.♡.18.34

    불행하지 않으려면 불행하게 만들 일을 지들이 안하면 되죠....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 듄드라이브

    19:33 · 118.♡.192.153

    과거에 본인들도 '학창시절'이라는 기간을 거쳤음에도 윗세대가 가장 많이 놓치는 게

    학교 또는 학원이라는 매우 작은 사회적 집단에 대한 존재죠

    유독 일베의 문화가 그들 사이에 보편화 된 게 그 집단 안에서 혼자서 튀면(일베의 문화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등)

    곧장 무리에서 소외되고 집단 성향에 따라 왕따 및 괴롭힘의 대상이 된다는 점이죠.

    그걸 바라보는 우리 입장에서야 학교나 학원이 사회 전체로 봤을 때는 매우 작고 영향력이 없는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은 전혀 그렇지가 않거든요.

  • fsszfeaja

    fsszfeaja Lv.1 → 듄드라이브

    20:09 · 218.♡.105.241

  • 일렁이는그림자

    일렁이는그림자 Lv.1

    19:19 · 175.♡.103.230

    황희두 이사가 매일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이건 조직적 세뇌공작이예요.

    집에서 엄빠가 타이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일렁이는그림자 작성자

    19:21 · 58.♡.196.41

    당연히, 이미 머리 굳어버린 2030은 타이른다고 되질않죠. 게다가 '타이른다' 라는 개념부터 2030이 들으면 싫어할거 같습니다..

  • 일렁이는그림자

    일렁이는그림자 Lv.1 → 파키케팔로

    19:27 · 175.♡.103.230

    2030들에게 엄마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바로 이겁니다.

    첨부 이미지

  • 코니

    코니 Lv.1

    19:29 · 124.♡.54.79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그리고 앞으로의 주도세력이 되겠지요.. 그러기에 더욱더 맴매로 다스려야 합니다. 특히나 조롱하고 비아냥대고 타인의 아픔을 건드는 자들에겐 자비가 없어야 합니다.

  • 버니2527

    버니2527 Lv.1 → 코니

    19:47 · 222.♡.84.117

    맴매라는 것이 비유적인 표현이신지 아닌지 모르겠는데요, 2030 특히 극우화된 2030을 어떻게 비유적으로라도 맴매를 하죠?

    집에 같이 살고 있는 경우는 가족의 떳떳한 구성원으로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책임을 지게 할 수 있기는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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