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 감독 '북측' 호칭에 반발 기자회견 중단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23일 PM 07:16 · 수정 1회(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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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국 기자가 "'북측' 여자축구가 과거부터 수준이 높다"라면서 질문을 시작하자 갑자기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리 감독은 통역관을 향해 '북측'이라는 호칭과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통역관은 "국호를 바르게 해달라"더니 이내 "저 사람 질문은 받지 않겠다"는 리 감독의 의사를 전했다.
리 감독은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기자회견장을 떠나 버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3043600007
이래서 정동영 장관이 북한 호칭 문제를 여론에 올렸었는데 흐지부지 되었죠.
한국 내부적으로는 몰라도 북한 사람들을 직접 대하는 면전에서는 조선으로 불러줘야 할 듯합니다.
호칭 문제는 당사자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게 예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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