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1.♡.192.152)
2026년 5월 12일 A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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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소중하게 정성들여 보살펴 주는 분들인데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들 대우 좀 잘해주시지 학부모님들...
댓글 (31)
- M
M.M.
05.12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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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M.M. 작성자
05.12 · 211.♡.192.152
10여년 전에 조카아이에게 시도해 본 적 있는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 아
아침소리
05.12 · 211.♡.103.115
초딩 학부모들 진상 짓하는거 보면 어린이집은 얼마나 더할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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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침소리 작성자
05.12 · 211.♡.192.152
저희 어무니가 평교사로 정년퇴임 하셨는데, 언뜻 듣기로도 장난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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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와이프남편
05.12 · 118.♡.65.96
친구가 어린이집 교사인데
행사 때면 종이로 천지창조를 하더군요
돌 나무 연못 불 전부 다 토욜까지 만들고
일요일에 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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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우리와이프남편 작성자
05.12 · 211.♡.192.152
맞아요. 별걸 다 만들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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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토츠
→ 우리와이프남편
05.12 · 223.♡.99.204
천지창조 할때 하나님도 일욜날 쉬셨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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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5.12 · 58.♡.255.68
키즈노트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사진작가해도 될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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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Polyxena 작성자
05.12 · 211.♡.192.152
단 한 명도 허투루 초점 흐리면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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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05.12 · 58.♡.181.20
저런 사진들보고 자기 애가 다니는 어린이집 쌤보고 우리애도 저렇게 묶어 주세요 하고 사진 보내는 사람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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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금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