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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 특징: 법을 모름
최작가

Lv.1 최작가 (211.♡.181.185)

2026년 5월 12일 AM 07:20

조회 1,843 공감 0

여기 다모앙 자게에서도 같은 취지의 글을 보았습니다만,

한동훈의 마이크 사용은 선거법 위반입니다. 그리고 말한 내용이 굉장히 중요한데, 내용이 “나를 지지해 달라”는 취지의 내용이므로 빼박 선거법 위반입니다.

이제는 “마이크로 말한 내용이 선거와 무관하다”라는 변명도 불가능합니다.

댓글 (9)

  • M

    M.M. Lv.1

    05.12 · 125.♡.138.133

    제 생각에는 법을 안다 하여도

    평생 법을 무시해도 되는 삶을 살아서 주의력이 퇴화 했다고 생각합니다.

    법을 어겨도 ㅈ되어 본 적이 없으니, 조심 할 필요도 없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어떡합니까. 이젠 검사가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홍시남 Lv.1

    05.12 · 211.♡.180.226

    경찰들도 법을 잘 모르더군요

  • 운하영웅전설A Lv.1

    05.12 · 118.♡.20.228

    원래는 검찰 빽이 있어서, 취지는 그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나
    정확하게 지지해달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으니 괜찮다라고 해석하는게 국룰이었죠.

    과연 선관위가 일할까요?

  • sierre

    sierre Lv.1

    05.12 · 118.♡.24.73

    어짜피 선간위는 자기편이라고 생각하고 알고도 무시하는 거죠.

    법을 모른다기 보다는 법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웰빙고기

    웰빙고기 Lv.1

    05.12 · 112.♡.55.102

    법으로 처벌 받지 않는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믿음이 있나보네요

  • 크리안

    크리안 Lv.1

    05.12 · 58.♡.211.171

    검사 특징 : 법과 원칙에 따라 내맘대로

  • 깜딩이

    깜딩이 Lv.1

    05.12 · 210.♡.65.2

    한동훈 화이팅~ 잘하고있다~~~~

  • 태루

    태루 Lv.1

    05.12 · 119.♡.193.129

    지들이 말하고 행동하는게 법이라고 생각하죠...

  • 심난 Lv.1

    05.12 · 223.♡.94.145

    나는 칼을 들고 있다. 그래서 누구도 나를 해칠 수 없다. 잘못이 있든 없든 중요한게 아니다. 내가 찌르면 누구나 배에 칼이 박힌다. 내가 무슨 짓을 하든 칼 없는 놈들은 나를 건드리지 못한다.

    정상적 사고라면 내가 가진 칼이 얼마나 위험하며 내가 얼마나 조심해야하는지 매번 마음속에 되뇌어야할 텐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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