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봐도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
벗
벗님 (61.♡.153.123)
2026년 4월 13일 PM 11:40
조회 1,755 공감 0
봐도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 간의 오해가 풀리면
잘 마무리될테지..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
어떤 일들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뻘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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