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꾸씨 (121.♡.230.114)
2025년 7월 28일 PM 03:25
어찌 알고 저에게
또 제 아내에게
잘 부탁한다는 문자를
몇 번에 걸쳐 보내시는 걸 보니
나름 조금은 각별한 사이인 것 같아요 ㅋㅋ
(저희는 아니지만)
그래서 정중히 답문 보내드렸어요
읽지는 않으시갰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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