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 안키우는 맘만 냥집사입니다
색
색종이 (211.♡.200.174)
2026년 4월 13일 PM 01:45 · 수정 10회(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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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적에 냥 한마리 얻어서 키우려다가 하루만에 보낸 아픔이 있어
냥 멍 안키우지만 맘은 냥집사인 색종입니다.
클량에서부터 많은 냥집사짐들의 냥을 그렸었는데... 무지개다리 건너간 친구들이 많아보이네요 ㅠ.ㅠ;;
요즘은 펜을 잘 안잡아 감을 많이 잃었지만
그래도 제 폰속에 잠들어 있던 냥 그림들 모아봤습니다. 즐냥집사하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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